
폴란드 특파원들이 달콤 살벌 K-촌캉스를 취재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호스트 피터와 특파원 친구들이 한국 농촌 체험의 생생한 후기를 전달한다.
한편, 계속되는 농촌 체험 속, 친구들은 ‘농촌’ 하면 떠오르는 대표 활동들을 틈틈이 즐길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모닥불 앞에서 생애 첫 군고구마 새참을 불어 먹는 낭만은 물론. 직접 만든 연을 손에 감각이 없어질 때까지 날리며 동심으로 돌아갔다고.
하지만, 평화로운 전원 일기가 펼쳐지기도 잠시, 사장님의 섬뜩한 말 한마디에 친구들은 하얗게 질린 채 중노동에 뛰어들었다는데. 과연 이들은 어떤 비극을 맞닥뜨린 것일지. 달콤한 휴식과 매운맛 노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폴란드 특파원들의 한국 촌캉스 취재기는 4월 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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