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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KCM 아내 목소리(전참시)

박지혜 기자
2025-04-03 08:52:26
전지적참견시점, KCM 아내 목소리 (사진: MBC '전참시')

제주살이 중인 가수 KCM이 ‘전참시’에서 처음으로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오는 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1회에서는 가수 KCM의 낚시 콘텐츠 촬영 과정이 전격 공개된다.

자타공인 ‘연예계 낚시왕’ KCM과 매니저가 낚시 콘텐츠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도착한다. 제주에 도착한 그는 말끝마다 ‘마심~’을 붙이는 등 제주 방언을 거침없이(?) 구사해 매니저를 당황케 하는데. KCM은 제주도민 택시 기사에게 방언을 배우는가 하면 제주 낚시를 위한 물차까지 공개하는 등 제주 생활에 진심인 면모를 보인다. 제주도민 지망생(?)인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KCM의 제주 집도 최초 공개된다. 그의 집은 텅 빈 가구들에 비해 블록버스터급 장비들을 자랑하고 있었는데. 그는 도착하자마자 매니저에게 낚시 장비들을 소개하며 낚시광 면모를 대방출한다. 텐트부터 시작해 고급 낚시 장비들까지 보관 중인 KCM의 제주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KCM은 방송 최초로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눈길을 끈다. 최근 KCM은 두 딸의 아빠였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는데. 해당 기사가 보도된 후 딸들의 반응은 어땠냐는 매니저의 질문에 KCM은 가족을 향한 진솔한 속마음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또한 KCM에게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 오자 참견인들은 “목소리 최초 공개”라며 귀를 기울인다. KCM은 아내와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지, 그가 처음으로 꺼내는 가족 이야기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참시’는 3월 4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18.3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이영자 2위, 황동주 6위, 육준서 7위, 이시안 11위, 하정우 17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부분에서 ‘전참시’가 4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출처: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주도에 폭싹 빠져버린 토시어부 KCM의 일상은 오는 5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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