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새해 첫 수상 소식을 전했다.
효정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라디오 DJ 여자 부문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1월부터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고 있는 효정은 지난 12월 20일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DJ상을 수상한 데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브랜드 어워즈에서도 수상 소식을 전하며 뜻 깊은 새해 시작을 알렸다.
효정은 “올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지금까지 활동했던 모든 순간이 밑거름이 되어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디제이를 하면서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감사한 마음과 매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볼륨을 높여요’를 잘 이끌겠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DJ로서도 인정 받은 효정의 올 한 해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 KBS 쿨FM(수도권 주파수 FM 89.1MHz)과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KBS 콩’, ‘KBS 플러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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