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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추성훈과 한솥밥

윤이현 기자
2026-01-23 1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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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추성훈과 한솥밥 (사진 출처: 김희은 SNS)


많은 화제 속 종영을 한 ‘흑백요리사 2’에 백수저로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남편인 윤대현 셰프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행선지는 소속사 본부이앤티. 본부이앤티 측은 오늘(23일) “탁월한 요리 내공을 지닌 두 셰프를 동시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부부 셰프만의 독보적인 시너지가 방송과 다양한 미식 콘텐츠 영역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희은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수준급의 요리 실력과 고급스러운 스킬들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선재 스님과의 대결에서 패하며 TOP7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앞서 보여준 모습들로 탄탄한 팬층을 소유하게 되었다. 

남편 윤대현 셰프 역시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소울다이닝(Soul Dining)의 오너 셰프인 만큼 이미 검증된 실력의 소유자다.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터치를 요리에 입히는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 

두 셰프의 새 둥지인 본부이앤티는 스포츠 선수 출신 및 방송인을 다수 보유한 소속사이며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박태환, 아모띠, 이관희, 김민지 등이 소속 중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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