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모델 아름회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6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크우드호텔 봄의원 김인현 원장, 파리스토 박형우 대표, 셀뮬러 손세희 과장, 온카프 신승기 대표, 미라클 유상희 원장, 메이크치과 안영석 원장, bnt뉴스 송영원 국장 등 문화예술 분야의 귀빈들이 참석해 아름회의 공익 활동과 지속 가능한 협력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철헤어커커의 본사와 원장들이 함께하는 봉사 단체인 커커엔젤과의 MOU 협력을 통해 향후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에 뜻을 모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공로상과 최다 참가자 시상이 진행됐으며, 2025년 수상자 상견례를 통해 선후배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연대의 의미를 나눴다.
또한 모델들의 특성을 살린 드레스코드 Black & White 콘셉트로 베스트 드레서 시상과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더해져 격식 속에서도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름회는 SBS 슈퍼모델 대회 수상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모델이라는 직업군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공익 활동과 문화적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세련 회장은 “아름회는 누군가를 관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걷는 공동체”라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중심이 될 때 아름회의 가치도 더욱 단단해진다”고 전했다.
아름회는 이번 신년 총회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회원 중심의 활동과 의미 있는 사회적 연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