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은지가 유병재와 유규선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 '블랙페이퍼'에 합류했다.
블랙페이퍼는 아티스트 개개인의 색깔이 담긴 독창적인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온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유병재와 조나단처럼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는 물론 '72시간 소개팅'의 연출자이자 크리에이터 '원의독백'으로 알려진 임승원, 웹드라마 '좋좋소'의 제작자 이태동 감독, 유튜브 크리에이터 짐미조, 인스타그램 툰작가 아이디어보부상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고 있다.
그간 '뿅뿅 지구오락실'과 부캐 '패리스 은지튼튼' 등을 통해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은지가 유병재, 조나단 등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쏠린다.
블랙페이퍼의 대표 유규선은 "이은지는 기획자와 연기자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영리한 아티스트"라며 "블랙페이퍼는 그녀가 마음껏 상상하고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