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의 주역 니엘이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현재 니엘은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절찬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극 중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지만, 남한에서는 락커 지망생으로 신분을 위장해 살아가는 ‘리해랑’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틴탑 출신이자 실력파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한 니엘은 이날 방송을 통해 무대 위 퍼포먼스 못지않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극장과 중극장을 거쳐 1,000석 규모의 대극장 버전으로 규모를 확장한 이번 시즌의 비하인드는 물론, 작품을 향한 뮤지컬배우로서의 깊은 애정과 진심을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또한 ‘영스트리트’가 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에너제틱한 프로그램인 만큼, 평소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해 온 니엘과의 시너지가 관전 포인트다. DJ 웬디와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물론, 음악과 공연에 대한 니엘의 열정적인 면모가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니엘이 출연 중인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1,000만 독자가 선택한 HUN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각각 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원작은 영화로도 제작돼 70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한편,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오는 오는 4월 26일까지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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