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과거 화제가 되었던 자신의 ‘카페 창업 공약’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예리한 질문으로 권 셰프를 압박한 결과다.
최근 유튜브 채널 ‘MISSKOREA LIFE’ 촬영 중, MC 정연우는 권 셰프에게 “지난해 몸무게 10kg 감량에 실패하면 카페를 차리겠다는 공약을 세우지 않았느냐. 결국 실패해서 지금 카페 투어를 하고 계신 거냐”며 날카로운 ‘팩트 체크’를 시도했다.
그는 “요즘 제가 밀고 있는 2026년 대유행 예감 사고방식이 있다. 바로 ‘피자적 사고’다”라며, “몸무게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 마음이 정하는 것이니 나는 목표를 달성한 것과 다름없다”는 엉뚱하고도 당당한 논리를 펼쳤다.
카페 창업 공약에 얽힌 진실과 권 셰프만의 독특한 ‘피자적 사고’ 강의는 지켜보던 제작진들마저 실소를 터뜨리게 만들었다.
한편 흑백요리사 우승자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미스코리아 정연우의 거침없는 질문이 오간 이번 영상은 ‘MISSKOREA LIFE’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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