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신인임에도 광고계에서 전방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바디판타지 관계자는 “기존의 편견을 깨는 베이비돈크라이만의 당당하고 순수한 정체성이 향을 통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는 바디판타지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 순수함, 당당함이 공존하고,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가볍지 않은 에너지를 지닌 그들의 이미지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라고 밝혔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바디판타지와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특히 베이비돈크라이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개성, 감각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바디판타지의 자유롭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이비돈크라이는 특유의 거침없는 당찬 매력으로 아직 신인임에도 가요계에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로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 폭넓은 스펙트럼까지 발산하며 차세대 루키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NME 100’에 이름을 올리며 무한한 글로벌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바디판타지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까지 더해지며, 음악은 물론 광고계까지 접수한 베이비돈크라이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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