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서가 최근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촬영은 단순한 이미지 공개가 아닌, 자신의 방향성과 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을 분명히 한 전략적 행보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확장성’이다.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신뢰감을 담아낼 수 있는 안정감과 하이엔드 패션 화보에서도 밀리지 않는 분위기, 라이프스타일 광고에서 요구되는 자연스러운 설득력까지 돋보였다.

유연서는 “처음부터 강한 변화를 보여주기보다 오래 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고, 한 가지 색으로 규정되기보다 상황에 따라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뷰티와 패션을 중심으로 광고와 다양한 콘텐츠 영역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하며, 단기적인 이슈보다 신뢰를 쌓아가는 모델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소속사 뮤즈오디세이 황지효 대표는 “일회성 노출이 아닌,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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