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열린 ‘OPENING(오프닝)’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해 온 박지훈과 팬들이 다시 ‘같은 자리’에서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자리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박지훈과 팬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지훈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코너를 준비 중이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팬미팅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6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비극적 운명을 관통하는 처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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