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이 폭풍 성장한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기암괴석 아래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2012년생으로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삼둥이는 앳된 얼굴과 달리, 모델같이 큰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은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생일이라고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에 할머니 모시고 갔던 여행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주었네요ㅎㅎ”라고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 참고로 제키는 185cm… 다 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해 슬하 대한, 민국, 만세 삼형제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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