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가 식자재 대금을 제때 정산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천안에서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 중인 A씨는 해당 매체를 통해 2023년 11월부터 약 1년 6개월 간 해당 순대국 업체와 거래했다며 “연예인이라서 믿고 기다렸다. 그런데 1년 넘게 (돈을) 미루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 1월 이장우에게 밀린 납품 대금 해결 방안을 제시해달라는 DM까지 보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장우 20년지기 친구인 해당 식당 전 관계자가 매달 200만원씩 갚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순대국집 법인 측은 이장우가 해당 순대국집 전 대표와 친구였을 뿐, 운영과는 관련이 없다는 취지의 해명을 내놓았다.
이장우 측은 순대국 업체 미정산 의혹과 관련, 다수 언론에 “보도 내용을 접하고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정리가 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라고 말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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