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영상 후반부에서는 완벽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모습이 등장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180도 변신한 그는 이전의 민낯과는 전혀 다른 세련된 아우라를 뿜어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기에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이후 꾸준한 관리로 약 4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결혼 후에도 최준희는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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