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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환승 아냐, 3년 전 결별”

정혜진 기자
2026-04-15 16: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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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환승 아냐, 3년 전 결별”


댄서 바타가 자신을 둘러싼 환승 의혹을 부인했다.

15일 소속사 에이라는 “최근 불거진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한 공식 코멘트를 전한다”며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 왔다. 하지만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알렸다.

이어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다”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소식은 지난 13일 전해졌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바타가 6년간 사귄 연인이 있었으나 지예은과 만난 뒤 환승 연애를 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논란이 커지자 바타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1994년생인 지예은과 바타는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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