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이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정의하며,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핵심 열쇠를 공개한다.
25일 오전 방송되는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41회는 프로그램 최초로 출연진이 서서 오프닝을 열며 특별한 체험을 시작한다. 이날 예지원은 관절 기능 저하복을 입고 노인의 신체를 직접 체험하며, 볼펜 하나 줍는 것조차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평소 ‘날다람쥐’ 같이 날렵했던 그녀가 노화의 무게를 실감하며 전하는 생생한 소감은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노화는 물론 죽음까지 부를 수 있는 세포 탈수를 막기 위해 우리 몸속 ‘콜라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힌다. 중년 여성의 ‘바디 사인’으로 낫지 않는 상처와 갈라진 발뒤꿈치 등 콜라겐 고갈 신호를 세밀하게 짚어낼 예정이다.
요리를 하다 생긴 상처가 예전만큼 빨리 아물지 않거나, 보습제를 발라도 발뒤꿈치가 계속 갈라진다면 이는 단순한 건조함이 아니라 전신 콜라겐 부족의 증거일 수 있다. 20대 중반부터 줄기 시작해 완경 후 급격히 사라지는 콜라겐이 우리 몸에 보내는 간절한 신호를 분석하고, 전신 건강을 지키는 비법으로 흡수율을 높인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을 소개한다.
인체의 신비를 탐험하며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