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현영이 아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공유했다.
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산어린이천문대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며 “별 따러 다녀온 현장”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코딩 좋아하는 아들답게 행성 원리를 물어보는데 엄마는 ‘우와~ 예쁘다’만 반복했다”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또한 “가끔은 고개 들어 밤하늘을 보라”며 별빛 속에서 힐링한 소감을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은 엄마 마음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전했다.
한편 현영은 방송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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