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성이 속초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신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전석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바람 쐬러 혼자 떠난 속초…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비 온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팬들은 “못 먹어도 GO!”, “홍게 샌드위치 꼭 먹고 오세요”, “비 와도 힐링하고 오세요”, “선글라스 조합 너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신성은 트로트 가수로서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SNS 소통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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