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뮤지컬 데뷔

정혜진 기자
2026-04-28 16:56:40
기사 이미지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뮤지컬 데뷔 (제공: 에스앤코, 어센드)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이 데뷔 후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8일 소속사는 박지원이 오는 7월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에 앨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헬스키친’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Alicia Keys)의 음악과 삶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음악을 통해 자신의 삶과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녀 앨리의 성장 과정을 그린다. 지난 2024년 개막 이후 토니어워즈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25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상’ 등까지 수상하며 호평 받은 화제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박지원은 앨리 역을 맡아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헬스키친’은 7월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최초 한국 공연을 선보인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