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 62인이 참여한 초대형 기부 사진전이 공개된다.
특히 관람 수익 전액이 어린이 환자 치료를 위해 기부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알려지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 62명이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고현정, 김다미, 김민규, 김소현, 김영대, 김혜준을 시작으로 박성훈, 박신혜, 박지후, 박해수, 박형식, 변우석, 서인국, 소지섭, 송혜교, 안보현, 안소희, 안은진, 양세종, 옥택연, 우도환, 이동욱, 이병헌, 이재욱, 이준호, 이진욱, 이희준, 이유미, 장기용, 전여빈, 정소민, 정채연, 조정석, 조우진, 주지훈, 차주영, 채원빈, 채종협, 천우희, 최현욱, 추영우, 한지민, 한효주, 홍경, 황정민이 참여했다.
일본에서는 고마츠 나나, 기쿠치 린코, 나카노 타이가, 나가세 마사토시, 나가야마 에이타, 나츠키 마리, 나가사와 마사미, 미야자와 리에, 미즈카와 아사미, 사카구치 켄타로, 아카소 에이지, 야기 리카코, 오다기리 조, 이타가키 리히토, 카와이 유미, 카호, 히로세 스즈가 참여해 한일을 대표하는 올스타 라인업을 완성했다.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Face to Face’는 오는 2026년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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