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ily vlog-별거없는 보통의 오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녀를 유치원에 보낸 뒤 남편과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커피를 내려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배드민턴을 치며 가볍게 운동을 하고, 귀가 후에는 샤워와 함께 마스크팩으로 자기관리를 하는 등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이어졌다.
윤소이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나면 오전에 4~5시간 정도의 시간이 생기지만, 평일 오전은 5시간이 50초처럼 느껴진다”며 “가능하면 남편과 아침을 함께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평범한 일상이지만 나만의 기준과 루틴이 쌓이며 좋은 습관이 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워너비 부부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너무 좋다”, “일상이 참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소이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맑고 윤기 있는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윤소이는 SNS를 통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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