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민스샵’으로 활동 중인 미인채 대표 천정민이 아이와 함께한 어린이날 일상을 공개했다.
천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키즈카페로 시작해서 히히호호로 끝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연스러운 육아 일상도 공개됐다. 편안한 분위기 속 웃음 가득한 모습이 더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다.
천정민은 “아인이가 즐거워해서 뿌듯했다”며 “에버랜드는 아니었지만 키즈카페에서 못 타볼 걸 다 타고 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다음엔 에버랜드도 가보자”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인이 너무 예쁘다”, “엄마도 너무 예쁘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 “점점 더 예뻐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천정민은 뷰티·패션 브랜드 미인채 대표이자 인플루언서 ‘민스샵’으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육아와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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