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바이주하’로 활동 중인 김다영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김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8주 후’ 오랜만에 주아니랑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영은 “벌써 둘째 출산한 지 8주가 됐다”며 “주아니 때와는 다르게 몸이 많이 변해서 신경이 쓰이고 다이어트도 하고 싶지만, 100일까지는 회복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요즘 밖에서 걷는 걸 너무 좋아하는 주아니를 위해 공원 산책을 했다”며 현실 육아 일상도 함께 공유했다.
또 “잡으러 다니고 붙잡으러 다니느라 엄마 승모근은 더 솟아오른다”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육아 고충마저 유쾌하게 풀어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영은 SNS를 통해 육아와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