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월드투어 콘셉트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무 가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마마무 2026 월드투어 ‘4WARD’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함께 자연스러운 매력이 더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완전체 마마무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에너지가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팬들은 “가보자고”, “너무 예쁘다”, “MAMAMOO lets go”, “완전체 너무 기다렸다”, “월드투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앞서 마마무는 월드투어 ‘4WARD’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