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가 K팝 역사상 최초로 데뷔 10,000일 기념 초대형 테마파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하늘색 풍선 위크’는 오는 30일 데뷔 10,000일을 맞는 god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 god를 상징하는 ‘하늘색 풍선’을 테마로 미니 팬 콘서트는 물론 팝업 스토어, 전시, 체험형 이벤트존, 팬 참여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에버랜드 곳곳에서는 12인조 브라스 밴드와 30인의 댄스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god MUSIC 플래시몹과 장미원 스페셜 버스킹 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운영된다. 티켓링크를 통해 ‘하늘색 풍선 패스’ 이용권 예매 시 여러 체험형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특히 god 멤버들은 29일과 30일 양일간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가까이 호흡한다. 29일에는 손호영과 김태우의 유닛 호우(HoooW)가 무대를 꾸미며, 30일에는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함께 공연에 나선다. 여기에 레전드 가수들의 깜짝 축하 무대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늘색 풍선 위크’의 수익 일부는 팬 및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god는 이번 ‘하늘색 풍선 위크’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뜻을 모으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
이어 “젬스톤이앤엠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K팝 아티스트와의 테마파크 및 공간형 콘텐츠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기부와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이어지는 ‘선한 영향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데뷔 27주년을 맞은 god는 그룹 및 유닛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인 활동까지 활발히 이어가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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