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의 ‘다재다능 만능 배우’ 투표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연기뿐 아니라 노래와 춤 등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막강한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유픽’ 투표에는 박지훈, 로운, 황인엽, 추영우, 안효섭 등 인기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마지막까지 접전이 이어졌다.
우승 보상으로 변우석은 서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대형 전광판 광고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변우석은 최근 '21세기 대군부인' 작품 이후에 글로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한국 배우 중 유일하게 ‘홍콩 코믹콘(Hong Kong Comic Con)’ 무대에 초청돼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특히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글로벌 팬덤 규모가 크게 성장하며 광고·예능·해외 행사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와 패션 브랜드 행사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