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영우가 서울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진행된 티켓 오픈과 동시에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 인기를 실감케 했다.
'CHOO-prise!'는 추영우를 뜻하는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추영우가 팬들에게 건네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추영우는 그간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화제성까지 석권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추영우는 서울 팬미팅에 이어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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