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케이팝자격관리중앙회가 남서울평생교육원에 이어 한국예술사관실용전문학교와 K-POP 보컬 및 댄스 라이선스 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케이팝자격관리중앙회의 K-POP 라이선스는 국내 유명 아티스트를 비롯해 현직 K-POP 트레이너들이 다수 취득한 전문 자격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교육 과정은 K-POP 보컬 및 댄스 마스터 클래스는 물론 전문 트레이너 양성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일본, 태국,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홍콩 등 다양한 국가의 교육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며 매년 많은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K-POP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해당 라이선스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과 활용도를 갖춘 전문 자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케이팝자격관리중앙회 관계자는 "정직하고 건전한 K-POP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K-POP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