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하프타임 무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걸그룹 리센느를 발탁했다.
세계적인 축구 클럽들의 맞대결과 K-팝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매년 색다른 볼거리로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는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리센느가 하프타임 무대에 올라 축구와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리센느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장 뜨거운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걸그룹이다. 리더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시작된 사투리 콘텐츠와 갸루 콘셉트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거제 야~호!’ 등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리센느는 스페셜 싱글 ‘프리티 걸’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른 데 이어 ‘러브 어택’, ‘데쟈뷰’, ‘런어웨이’까지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리센느는 데뷔 이후 K리그 경기 시축과 축하 공연 등을 통해 축구 팬들과 꾸준히 만나온 만큼 이번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리센느만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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