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지효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가운데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내 인생의 주체로서 야무지고 현명하게 고민해 선택하겠다”며 “늘 그랬듯 원스들이 응원하고 믿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트와이스를 향한 애정도 강조했다. 지효는 “진심으로 트와이스라는 팀을 애정하고 아낀다”며 팬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앞서 지효가 JYP를 떠나 1인 기획사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JYP 측은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이라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효는 2005년 JYP 연습생으로 입사해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2022년 JYP와 전원 재계약했으며, 현재 두 번째 계약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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