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과 이수경이 중화권을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은 현지 제작 역량과 유통 네트워크를 갖춘 페도라 엔터테인먼트와 윤시윤·이수경 등 실력파 배우 라인업을 보유한 KMG GLOBAL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비롯해 중국 현지 인기작 '행복한 국수'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중화권에서 높은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왔다. 이수경 역시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입증한 베테랑 배우다. 양사는 두 배우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IP와 페도라의 기획·제작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양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비즈니스 및 현지 활동 지원, 영화·드라마·예능 등 대형 IP 공동 개발 및 제작, 신예 아티스트 공동 발굴 및 육성, 아티스트 브랜드 기반의 다양한 파생 사업 및 마케팅 등 다각적인 협력을 본격화한다.
한편 KMG GLOBAL은 "이번 페도라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은 윤시윤, 이수경 배우를 비롯한 당사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인프라와 제작 역량을 집약해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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