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의 팬들이 남부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힘을 모았다.
전달된 성금은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이번 모금에는 팬 160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큰 피해를 본 남부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단기간에 6400여만 원을 마련했다.
이번 기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극심한 수해를 입은 남부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며 진행됐다.
모금에는 총 1,607명의 팬이 동참했으며, 짧은 기간 동안 6,400여만 원에 달하는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훈훈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희망브리지는 성금을 침수 주택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는 희망브리지 공식 누리집,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ARS 전화와 문자메시지 기부도 가능하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