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과 만났다.
‘SM 청년직무멘토링’은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관련 직무에 관심 있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모집에는 약 1000명이 지원했다. SM은 최종 선발된 67명을 대상으로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했다.
멘토링은 가수·연기자 매니지먼트, 클래식·재즈 A&R, MD 기획·제작,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언론홍보, 조직문화, 총무 등 8개 직무 분야로 나뉘어 운영됐다. 각 분야 현직자들이 실무 과정과 필요한 역량, 진로 준비에 관한 조언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멘티들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엔터 직무와 실제 실무 프로세스, 필요 역량에 대해 현직자의 솔직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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