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의 둘째 딸이 어느덧 생후 7개월을 맞은 가운데, 가수 린을 통해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에는 린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어린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린은 이어 "성질 뻗칠 일 많은 세상에서 귀여운 것만 보면서 살자. 이를테면 옹기종기 예쁜 네잎이 발. 또는 네잎이 발 아니면 네잎이 발 같은"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네잎이는 조정석과 거미의 둘째 딸 태명이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했으며,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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