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효민이 결혼 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으른입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너무 예쁘다”, “언니가 고른 노래도 너무 좋다”, “여신이다”, “빛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한강뷰 신혼집 등이 알려지며 결혼 생활에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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