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문숙이 자선 바자회에 참여해 이웃을 돕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노소영 관장과도 만남을 가졌다.
안문숙은 “이런 날씨에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가 많이 열린다. 내가 직접 준비한 물품(김치)도 출품했다. 이런 뜻깊은 바자회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바자회에 참여한 배경을 설명했다.
노소영 관장이 안문숙의 판매 부스를 찾으면서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이뤄졌다. 안문숙은 노 관장을 보자 “충성!”이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노 관장은 안문숙이 준비한 김치를 관심 있게 살펴봤다.
이어 노 관장은 김치를 직접 맛본 뒤 구매까지 했다. 안문숙은 영상에 “꼼꼼히 봐주시고 구매까지”라는 자막을 덧붙여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바자회 일정을 마친 안문숙은 “오늘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 매년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올해는 내 브랜드 제품이 있어 오랜만에 올 수 있었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