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WIS(오위스)가 데뷔 후 처음 맞는 추석에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세린은 “드디어 2026년 추석 한가위가 다가왔다. 이번 추석은 OWIS가 아르켈에서 이즈(팬덤명) 여러분들과 맞이하는 첫 번째 추석”이라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이어 유니는 “송편이랑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보름달도 보시면서 지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연휴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썸머는 “저처럼 동그란 보름달을 보면서 함께 소원을 빌어보는 건 어떨까요?”라며 “앞으로도 우리 OWIS와 이즈가 더욱더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빌어보겠다”라고 다짐했다.
하루는 “가족들과 함께 명절 즐기시면서 저희 OWIS도 잊지 마시고 추석 연휴 맞아 OWIS 노래도 많이 들어달라”라고 덧붙였다. 소이 역시 “앞으로 여러분들과 계속해서 즐거운 추억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남은 2026년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썸머는 지난 24일 첫 공개된 MBCkpop 웹 예능 ‘V+ 음악중심’에서 MC 합격점을 받았다. 위너 강승윤과 MC 호흡을 맞춘 썸머는 스페셜 콜라보 무대 ‘사랑놀이’를 선보이는가 하면,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있는 진행으로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특히 첫 게스트로 출연한 플레이브와 유쾌한 대화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MC 데뷔를 알렸다.
한편 OWIS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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