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일일 격투기 강사로 나서 서울 도심을 생활체육의 열기로 채웠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퇴근길 직장인과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도심형 야외 생활체육 프로젝트다. 이날 정찬성은 부상 방지를 위한 워밍업을 시작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 쿨다운 스트레칭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이끌었다.
특히 복싱과 킥복싱의 기본 스탠스 및 펀치·킥 동작, 종합격투기(MMA) 방어 기술, 하체 밸런스를 잡는 복싱 스텝 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동작들을 직접 시연하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코칭을 펼쳤다.
한편 정찬성은 현재 ‘코리안 좀비 MMA’ 관장이자 단체 ZFN(Z-Fight Night) 대표로서 유망주 발굴과 대회 개최 등 국내 MMA 저변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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