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곽자형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징어 게임’을 비롯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해온 곽자형이 새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곽자형은 영화 ‘부당거래’, ‘경주’, ‘암살’, ‘밀정’, ‘남한산성’, ‘공작’, ‘협상’, ‘콘크리트 유토피아’, ‘서울의 봄’, ‘범죄도시4’, ‘야당’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드라마에서도 ‘플레이어’, ‘낭만닥터 김사부2’, ‘멧돼지 사냥’, ‘유괴의 날’, ‘감자연구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에서는 278번 참가자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덕수 역의 허성태와 구슬치기 게임을 펼치는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김희정, 박미현, 오혜원, 하준, 이주영, 조인, 연준석, 한재인,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장재영, 서재권, 두예나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새벽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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