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리센느 제나·원이, 삼성라이온즈파크 뜬다

허정은 기자
2026-09-30 09: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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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제나·원이, 삼성라이온즈파크 뜬다 (출처: 삼성 라이온즈 SNS)


리센느(RESCENE) 제나와 원이가 야구장에 뜬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0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홈경기에 리센느 제나가 시구, 원이가 시타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한 제나의 트로트 영상이 조회수 1367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나와 원이는 오는 10월 1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구와 시타에 나서며 야구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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