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월드 투어와 미국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핫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글로벌 스타들과의 인연은 음악 페스티벌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 르세라핌은 백스테이지에서 미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 벤슨 분과 만나 친분을 다졌다.

또한 스웨덴 출신 팝스타 자라 라슨 역시 자신의 SNS에 르세라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르세라핌의 히트곡 ‘크레이지(CRAZY)’의 가사를 인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외 저명 배우부터 팝스타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르세라핌은 5일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와 8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북미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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