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더가든이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의 결혼 소식에 뜻밖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의 이름이 겹치면서 벌어진 해프닝이다. 카더가든의 본명은 차정원으로, 본명에서 착안해 예명을 ‘카더가든(Car, the garden)’으로 지었다. 하정우의 예비 신부 역시 활동명으로 차정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본명은 차미영으로 알려졌다.
이름은 같지만 서로 다른 인물인 두 사람이 결혼 소식으로 연결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카더가든을 향한 축하 댓글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은 오는 12월 1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2020년 인연을 맺은 뒤 약 6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