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톤(VICTON)의 메인보컬 강승식이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강승식은 2016년 보이그룹 빅톤의 메인보컬로 데뷔, ‘그리운 밤(Nostalgic Night)’, ‘하울링(Howling)’ ‘메이데이(Mayda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 출연해 첫 소절만으로 도파민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이어 강승식은 디지털 싱글 ‘괜찮은 오차’, ‘서페이스’(Sur(fp)hase)’ 등을 발매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또한, 뮤지컬 ‘사랑했어요’, ‘이퀄’, ‘드림하이 시즌2’, ‘헤이그’에 이어 현재 공연 중인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온 만큼,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선보일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강승식은 오는 11월 14일(토)과 15일(일) 빅톤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2026 VICTON CONCERT ‘10:NOW’’를 개최한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