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가 결혼 후 故최진실의 묘소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기 양평에 위치한 최진실의 묘소를 방문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묘비 옆 석조물에 기대어 턱을 괸 채 밝게 미소 지었다.
특히 생전 최진실의 사진 속 포즈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묘소에는 최진실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과 소주, 음료수, 형형색색의 꽃다발 등이 놓여 있었다. 고인을 향한 가족과 지인들의 변함없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다이어트와 뷰티 분야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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