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 창작 뮤지컬 ‘풍월주’가 5년 만에 일곱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는 전 배역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배우들을 기용했다. ‘열’ 역에는 임태현·황건우·홍성민, ‘사담’ 역에는 윤석호·황재하·최하람이 출연하며 송문선·이경미가 진성여왕 역을 맡는다. 운장 역은 전재홍·최영우, 궁곰 역은 신창주·황인욱이 나선다.
‘풍월주’는 오는 12월 9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프리뷰 티켓은 11월 5일 오픈하며 예스24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 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