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혼신의 힘을 다해’ 특집을 선보인다.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하는 경기북과학고 동창생 7인은 4년간의 개발 끝에 인공위성 ‘GBSAT’을 우주로 보낸 과정과 부품 파손 등 개발 과정에서 겪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이어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윤홍균 정신의학과 전문의는 현대인들이 겪는 ‘고기능 우울’의 주요 특징과 번아웃과의 차이점, 자가 진단법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패션계의 거장인 나이 93세 디자이너 진태옥의 도전기도 이어진다. 진태옥은 한국인 최초 파리 프레타포르테 진출기부터 93세인 지금도 매일 출근을 이어가는 남다른 일상과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 마지막은 6년 만에 ‘유 퀴즈’를 찾은 배우 신민아가 장식한다. 신민아는 결혼 후 첫 TV 예능 출격 소감과 함께 김우빈과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 50억 원 이상의 기부를 이어온 미담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한다. 또한 디즈니+ 신작 ‘재혼 황후’ 촬영 비하인드와 배우로서의 진솔한 소회까지 전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