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부모가 된다.
앞서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이보미가 효고현 미키시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서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보미는 “새로운 가족이 생겨 감사한 마음”이라며 남편 이완 역시 기뻐하고 있음을 전했다. 아이의 태명은 ‘럭키’로 정해졌다.
두 사람은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완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해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한 뒤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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