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지예은과 바타가 다정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다정한 분위기와 닮은 듯한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축가는 김종국이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9월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