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팬 투표 결선이 4일(오늘) 오후 3시를 끝으로 마감됐다. 지난 10월 26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총 8개 부문에서 득표 집계가 이뤄졌다.
배우 인기상 남자 부문은 도경수가 3만 19표(43.9%)로 1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부문에서는 김혜윤이 1만 283표(52.2%)를 얻어 1위를 확정 지었다.
K-POP 아이돌 인기상 남자 부문은 플레이브가 1만 3,371표(63.6%), 여자 부문은 이세계아이돌이 4만 4,639표(54.3%)를 기록하며 각 부문 정상에 섰다.
라이징 인기상에서는 비던이 1만 7,692표(42.7%)로 1위를 차지했고, 음원 인기상은 5만 2,235표(51.6%)를 모은 ‘당신뿐입니다’가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득표수와 득표율 수치는 11월 4일 오후 3시 4분 59초 업데이트된 통합 점수 게시판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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