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약 23년 만에 프로필 촬영에 나서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과 니트를 착용한 채 촬영에 임하는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고지용은 그룹 활동 이후 사업가로 전향했다. 2013년 사업가 허양임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뒀으나, 2024년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양육비와 면접교섭권 문제를 두고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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